홈 > SMT Around 이 기사의 입력시간 : 2012-07-01 (일) 2:21:26
INTERNEPCON JAPAN 2012 Show Photo Sketch
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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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엔와이에스 

콤팩트 고속 모듈러 「YS24」

고속기 시장진출 원년으로 삼다!!! 

YAMAHA 본사에서 100,000 CPH 이상의 고속기인 Z:TA를 출시하여 당사는 2012년을 고속기 시장 진출 원년의 해로 삼고 있다. 기존 고속기 업체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국내 휴대전화 대기업들을 우선적으로 공략하려고 한다.
2012년 칩마운터 시장은 고속기 중심으로 움직일 것 같다. 중속기는 지난해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한다. 칩마운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어서다. 생산라인에서는 노후화된 마운터를 고속화 시키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면적당 대비 생산성이 높게 하는 동시에 작업인원을 감소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트렌드로 변하고 있다. 이 점들이 올해의 큰 이슈가 될 것이며, 모듈러 형태의 고속기 요구가 증가할 것으로 생각한다.
신규 고속기인 Z:TA 모델은 최강의 유연성을 자랑한다. 설비 한 대로 고객들의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칩 슈터/일반 범용/이형 부품 전용의 3가지 헤드가 옵션사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장 부품 및 생산제품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3가지 헤드는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한편, 당사는 고속기 시장 진출과 더불어 반도체 업종에서의 매출도 극대화하려고 한다. 지난해 반도체 업종에서 거둔 좋은 성과를 기반으로 더욱 확장하려고 한다. 반도체 업종용으로 특수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YAMAHA의 설비에서만 가능한 특징 때문에 국내의 반도체 업체들로부터 많은 주문을 받고 있다.
또한 신규 스크린프린터는 듀얼레인으로, 2개의 마스크인 더블-마스크 구조로 제작되어 프린팅 시간이 5초이다. 국내 4월 NEPCON KOREA 2012 전시회에 출품하여 설비 투자 업체들의 동향을 지켜 본 후 YAMAHA 본사와 공조해 영업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




휴트론

부품 실장과 디스펜싱을 하나로, ‘  M10   ’

마운팅과 디스펜싱을 하나의 장비에서, PoP 적층 최적                

i-Pulse에서는 지난해 SMT 업계와 반도체 업계 양쪽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하이브리드 장비인 ‘M10’, ‘M20’을 출품했다. 지난해 이들 장비를 발표하면서 i-Pulse에서는 부품 실장뿐만 아니라 디스펜싱 기능, 검사기 기능의 헤드를 동일한 플랫폼에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자체 개발한 디스펜싱 헤드를 적용하여 출시했다. 하나의 설비에 마운팅 헤드와 디스펜싱 헤드가 접목되어 있기에 2가지 프로세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이로 인해 M10과 M20은 특히나 PoP(package on package) 제작에 매우 적합하다. 이 패키지의 일반적인 공정은 패키지 위에 에폭시를 디스펜싱하고, 부품을 그 위에 올리고, 고집적을 위해 잘 올려졌는지를 검사한다. 이 같은 공정을 위해서는 디스펜싱, 마운터, 검사기 등의 여러 대 구축된 20~30m의 긴 SMT 라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신규 장비는 패키지의 마운팅, 검사, 디스펜싱 등의 공정을 하나의 장비에서 실시한다. 즉, 적층에 필요한 핵심 공정들을 단 한 대의 장비로 해결하는 셈이다. I-Pulse에서는 마운터 헤드 기술뿐만 아니라 검사기 기술과 디스펜서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집적화가 가능하다.
당사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M10과 M20 모델만의 특화된 시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집중하려고 한다. SMT 어셈블리와 반도체 패키징이 맞물리는 영역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려고 한다. 특히, 시제품 개발 업체, 반도체 R&D, 벤처 업체, 대학교 연구소 등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다.




(주)SJ INNO TECH  

日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 ‘SJ’ 

특화된 설비로 日 시장 연착륙할 터!!!   

당사에서는 日 현지 SMT 장비공급 업체인 ESI社와 전략적인 관계를 맺고, 日 SMT 업체들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日 파트너인 ESI社에서는 당사 스크린프린터의 성능, 가격, 대응력 등의 종합적인 면을 봤을 때 일본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당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지난해의 준비 단계를 거쳐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본격 영업하고 있다. 우선, 당사는 日 ESI社 자체적으로 영업,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기술적인 지원을 완료하였다.
당사에서는 일본 시장 공략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日 현지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판매한 실적을 기록했기에 일본 시장 연착륙을 기대하고 있다. 대형 기판 대응 모델인 ‘HP-820S’의 경우, 1년 정도 일본 업체들의 반응을 살펴 본 결과,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최적화 설비로 업그레이드시킨 대형 보드용 모델은 현재 日 TV 생산업체에서 적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프린터와 SPI가 접목된 ‘HP-520SPI’도 일본 시장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특히, 이 모델은 지난해 중반기 경에 日 자동차 생산업체의 생산장비로 등록이 되어 있다. 스크린프린터와 SPI가 접목된 당사 복합기의 가장 큰 차별화 된 부분은, 단순히 SPI가 인쇄 품질을 보는 것으로만 한정되지 않고, 프린팅 품질을 최적화할 수 있게끔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이 옵션으로 적용되어 있다는 점이다. 스퀴즈의 속도/압력, 판분리 속도 등을 자체적으로 보정할 수 있는 기능들이다. 
당사에서는 日 스크린프린터 업체들이 대응하지 못했던 SPI 복합기인 ‘HS-520’ 모델과 LED 업종의 대형 보드에 대응하는 ‘HP-850S’ 모델로 특화된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주)미르기술

2D&3D AOI  「MV-7xi」 큰 관심 끌어!!!

2D&3D AOI, 日 자동차 전장 업종 중심으로 영업 

올해 전시회에서 당사의 2D&3D AOI를 향하는 관심이 매우 높았다. 이를 통해 3D AOI 검사기가 기술적인 부분에서 일본 엔지니어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성이 긍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최근 SMT 관련 일본 전시회에서는 기존 AOI, X-Ray 검사기에 3D 기술이 접목한 장비들이 대세가 되고 있다. 일본 내의 각종 산업계에서 3D 기술을 이용하여 한 단계 높은 불량검사를 실시하려는 요구가 극대화되었기 때문이다.
한국과 달리 일본 내에서는 자동차 전장업계가 제조산업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도요타 자동차 리콜 사태를 계기로, 일본 자동차 전장업체들은 고신뢰성 및 고품질의 완성제품 생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최근 자동차 전장용 PCB 내에 소형부품들이 장착되고 있는 추세로, 검사 공정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등의 등장으로 자동차 전장업종의 SMT 공정은 계속 복잡해질 것이 분명하고, 아울러, 인명과 직결된 업종이다 보니 더욱 더 완벽한 불량검사를 더욱 추구할 것이다. 그 동안은 검사 담당 인원을 추가적으로 투입하거나 혹은 공정 관리를 통해서 불량 검출에 노력해 왔었으며, 여기에 안전장치 개념으로 X-Ray 검사기를 적용해 왔다. 하지만 X-Ray 검사기 적용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검사기 후보로 3D AOI가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일본 자동차 전장 업체들이 3D AOI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올해 전시회의 당사 부스에 방문한 엔지니어들을 파악한 결과, 이 계통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자동차 중에서도 엔진, 브레이크 등의 메인 전장 관련 엔지니어들이 이것 저것 꼼꼼하게 물어봤었다.
당사에서는 일본 자동차 전장 업체들을 중심으로 최신 ‘2D&3D AOI 검사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현재 3D AOI 검사기가 절실히 필요한 업종에 우선적으로 대응하고, 확실한 인지도를 확보한 후 서서히 관련 시장을 넓히려고 한다. 일반 SMT 시장과 약간 다른 시장을 초점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공격적인 3D AOI 영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커스터마이징화하여 고객만족을 높일 계획이다.


(주)고영테크놀러지

진정한 3D AOI, 일본 시장 본격 공략하다 

3D AOI 1사분기 이내에 본격 마케팅

당사는 올해 1사분기 이내부터 3D AOI 검사기인 ‘ZENITH’를 전방위적으로 판매하려고 한다. 우선적으로 고신뢰성이 필요한 군수, 의료, 자동차 전장, 서보보드 등의 업체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그 동안 고객들은 당사의 3D AOI 검사기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었지만, 조심스럽게 접근했었다. 3D SPI로 세계 1위에 등극했지만, AOI 입장에서는 후발업체이기 때문이다. 고객들의 요청대로 공급하다 보면 과부하 걸릴 소지가 컸다. 그래서 천천히 고객들과 밀접하게 진행했으며, 소소한 부분까지 고객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경험을 축척하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당사는 진정한 3D AOI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3D AOI 검사기는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다. 10여 년 동안 3D 기술에 집중해온 당사였지만 결코 쉽지 않았다. 고객의 눈높이를 충족시키기 매우 어렵다. 고객들은 어떠한 기술을 이용하는지 관심이 없다. 단지 검사 잘되는 장비만을 원하고 있다. 불량을 잘 잡아내고, 가성불량을 없애기를 바라는데, 이렇게 하기가 매우 어렵다. 물론 3D AOI를 구현하는데 쉬운 길도 있다. 그러나 당사는 2D 기술과 타협하지 않는 진정한 3D 기술을 고수하고 있다. 2D 검사의 기술적 한계가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당사는 한 단계 높은 기술지원 시스템으로 고객만족 극대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전세계 3D SPI 시장에서 당사는 압도적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지금까지 판매에 집중했었다면, 이제는 고객들에게 고영 3D SPI를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당사에서는 최근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팀’을 별도로 조직했다. 이 팀은 일반적인 기술 및 AS서비스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고객지원을 최우선 실천사항으로 삼고 있다. 고객들이 서비스를 요청하기 전에 자발적으로 고객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려고 한다. Before Services와 혼동할 수 있겠지만, 큰 차이점은 장비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즉, 생산라인 자체의 인쇄 공정을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조언 및 기술지원하는게 목표이다.




민트코리아

최첨단 X-Ray 검사기 ‘X7056’



VISCOM 검사기, 시장활성 위해 더욱 집중할 터

2012년 NEPCON JAPAN 전시회에 VISCOM社는 지난해에 이어 최첨단 검사기인 ‘X7056’을 출품했다. VISCOM社에서 AOI와 X-Ray가 결합된 In-Line AXI인 ‘X7056’에 대한 시장 가능성을 크게 전망하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광학검사와 X-Ray 검사를 동시에 실현하는 이 최첨단 검사기는 AOI 검사 유닛을 앞쪽에, X-Ray 검사 유닛을 뒤쪽에 배치하였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하나의 PCB 보드에 대한 광학 및 X-Ray 검사를 가능하다. 오랜 전부터 VISCOM社에서 야심차게 개발했기에 동시검사의 택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였다. AOI 검사기와 X-Ray 검사기를 개별적인 장비들로 라인을 구성했을 때의 검사 택타임과 비교하면 확실한 시간 절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장비는 일반 생산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AOI와 X-Ray가 따로 따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생산라인의 택타임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이 장비는 중국 지역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스마트 폰 제조업체에서 많이 찾고 있다. 검사 사이클 타임, 검사 품질, 분해능 등에서 세계 최고급 성능임을 자부한다. 이 같은 최상의 성능으로 독일계 자동차 전장 관련 업체들에게 납품을 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민트코리아는 올해부터 SMT 시장에 역점을 활발한 영업을 계획하고 있다. 기존 태양광 사업부의 고급 인력들로 사업부를 재구성했다. VISCOM 검사기에 대한 좋은 평판을 듣도록 집중할 방침이다. 비록 X-Ray 검사, 광학이 결합된 융합 검사기의 경우, 고품질 및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업종을 중심을 움직이려고 한다.




(주)아폴로세이코 코리아 

스마트 시대에 적합한 로봇솔더링「L-CAT-NEO」

사용의 편이성 한 층 업그레이드시켜 
 
당사는 새롭게 개발한 로봇솔더링 머신인 ‘L-CAT-NEO’을 日 APOLLOSEIKO 부스에 전시했다. 비록 당사가 한국대리점이지만 다년간의 로봇납땜 경험과 日 본사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해 출품하게 됐다. 이 모델은 한국,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APOLLOSEIKO 브랜드로 판매될 것이다. 현재 로봇납땜 솔더링 업계에서 요구하는 대부분의 기능들이 접목된 제품이라고 자부한다.
신규 ‘L-CAT-NEO’는 기존의 제품보다 솔더링 정밀도가 향상되었으며, 사용의 편이성 또한 좋아졌다. 기존 머신에서는 솔더링 티칭 방법이 단순하게 수치 좌표를 이용해 입력하는 방식이었지만, 신규 설비는 터치 모니터를 부착하여 쉬운 티칭이 가능하다. 초당 1m까지 이동하도록 제작했다. 그리고 로봇이 가지고 있는 가반 하중도 기존 장비보다 2배 정도로 늘렸다. 안전한 솔더링이 가능하다. 특히, 티칭 방법 중 하나로, 스마트 폰으로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다. 이더넷 지원 기능도 추가하여 원격으로 현재의 작업 상태, 과정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최근 전자 가전기기의 제품 수명이 6개월~1년으로 매우 짧아졌다. 또한 짧아진 수명만큼 납땜 솔더링 조건과 더불어 사용자의 조금씩 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게 로봇납땜 솔더링 머신도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신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스마트 폰 제어 기능을 넣은 것도 이러한 측면에서이다.


SEITEC KOREA(주) 

Selective Spray Fluxer「STS-2533TN」

6월께 국산화 발표, 마케팅 역량 집중 

SEITEC KOREA에서는 지난해부터 日 NEPCON JAPAN 전시회에 셀렉티브 솔더링 머신을 적극 소개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의 셀렉티브 솔더링 시장규모는 한국보다 훨씬 크고, 매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자동차 전장업종을 중심으로 이슈화되고 있다. 모든 일본 자동차 업계에서는 셀렉티브 머신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日 SEITEC의 셀렉티브 솔더링 머신도 이들 업체들에게 꾸준히 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4년여 전부터 셀렉티브 솔더링 머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으며, 점차 이슈화되고 있다. 일본 자동차 전장업체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셀렉티브 솔더링 머신을 국내 고객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한편, 당사는 日 SEITEC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해 4월에 더욱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발표하고, 6월부터 본격 영업할 계획이다. 신규 장비는 원가절감을 실현한 동시에 사용의 편리성이 한층 강화된 모델일 것이다. 기존 셀렉티브 머신들과 다르게 신규 모델에서는 원래의 PCB 거버 데이터를 직접 불러와 바로 이미지화하여 실제 좌표 데이터를 만든다. 여기에 이더넷 기능을 접목하였다. 또한 터치 모니터를 적용하여 티칭 및 제어가 편리하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 결과적으로 사용의 편이성 및 정확도가 한 층 향상되었다. 국내 고객들이 원하는 기능들이 녹아들어 있다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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