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SMT Paradigm 이 기사의 입력시간 : 2013-03-04 (월) 1:44:24
가트너, 삼성과 애플 점유율 증가,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52% 차지
작년 전세계 모바일폰 판매량 1.7% 감소
2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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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전세계 모바일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주도를 했으나 전체 판매대수는 2011년 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트너(www.gartner.com)는 2012년 전세계 모바일폰 판매대수가 17억 5천만 대로 2011년 판매량보다 1.7% 하락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이 전반적인 모바일폰 판매 시장을 주도했으며, 2012년 4사분기에는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38.3% 증가한 2억 770만대로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전세계 모바일폰 시장이 하락했다”면서, “경제 침체, 소비자 기호 변화, 시장 경쟁 심화 등으로 작년 모바일폰 시장이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2012년에 전체적으로 피처폰 수요는 여전히 저조했다. 2012년 4사분기 피처폰 판매는 전년 동기대비 19.3%가 감소한 2억 6,440만대에 머물렀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2013년에도 피처폰 판매는 계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13년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는 약 10억대, 모바일폰 판매는 19억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2012년 3사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46.4%를 차지했던 애플과 삼성전자는 양사 모두 시장 점유율이 늘어나, 2012년 4사분기에는 전체 시장의 52%를 장악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물론이고, 전체 모바일폰 판매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2012년을 마감했다. 화웨이는 4사분기에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스마트폰 제조업체로는 처음으로 3위 자리로 올라섰다. 2012년 동안 화웨이는 최종 사용자 대상으로 2,72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했으며, 이는 2011년보다 73.8%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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