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Cover Story 이 기사의 입력시간 : 2018-09-08 (토) 1:06:28
미래산업(주)
높은 실생산성의 이형부품삽입기 ‘MAI 시리즈’ 매력 흠뻑 ‘뽐내’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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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엔드 업체 진입 ‘성공’, 판매 확대에 더욱 ‘집중’

이번 심천 전시회에 미래산업은 단독 부스를 꾸며서 참가하지 않았지만, 복수의 중국 대리점을 통해서 이형부품 삽입 장비인 ‘MAI 시리즈’를 출품하였다. 중국의 이형부품 삽입기 시장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미래산업의 설비를 구경하려는 엔지니어들이 대리점 부스에 대거 몰려드는 모습을 자주 접했다.
당사의 MAI 시리즈는 현존하는 모든 자동화 이형삽입 장비 중에서 최고의 성능과 생산성을 구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MAI 시리즈는 헤드가 4개인 H4계열의 MAI-H4에서 시작하여 H4S, H4T, H4ST, H4T2 등으로 발전시켰고, 이후 헤드가 6개인 MAI-H6, H6S, H6T, H6ST 등으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최근 생산성이 2배 이상인 8헤드의 MAI-H8, 12헤드의 MAI-H12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MAI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주요한 경쟁력은, ▶ 각종의 이형 부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다양한 공급장치(ball feeder, stick feeder, tray feeder)를 갖추고 컷팅, 벤딩, 포밍, 클린칭 등 소재에 따른 유연한 대응능력 ▶ 부품의 형태나 리드의 형상을 정확히 인식하는 비전기술 ▶ 부품을 적절한 압력으로 삽입하는 압입기술과 부품간의 간섭을 회피하는 어보이드 기능, 장착부품의 높이를 검사하여 작업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 ZHMD 기능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MAI 시리즈의 차별화된 성능으로 인해 국내외 글로벌 대형 가전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수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중국 내 대형 업체에서의 러브콜도 커지고 있다. 글로벌 자동화 업체인 유럽계 S社의 중국 공장에 MAI 설비 여러 대를 납품하였고, 글로벌 EMS 업체인 F社와의 납품계약서 작성을 위한 마지막 조율 중에 있다. 또한 수삽자동화를 꾀하고 있는 중국 대형 생활가전 업체인 G社에도 설비납품 물꼬를 텄다. 앞으로 지속적인 추가물량이 예상된다.
최근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자동화 지원 정책과 중국 기업의 인건비절감 필요성이 맞물리면서 제조업 전반에서 자동화에 대한 필요성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저가형 이형삽입기를 제작하는 중국 로컬 업체들이 속속 설립되고 있는 이유이다. 하지만 이형부품 자동삽입기 투자의 가장 큰 판단기준인 ROI(투자대비회수기간) 측면에서 보면, MAI시리즈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미래 설비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 High End 고객군을 넓혀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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