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Cover Story 이 기사의 입력시간 : 2019-04-02 (화) 11:30:28
(주)YK코퍼레이션
팔방미인 ‘YAMAHA’, 월등한 실생산성으로 투자심리 ‘자극’
2019-04  글 : 박성호 기자 / reporter@sg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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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YK코퍼레이션은 자신만의 시장을 개척 및 확대해 나가고 있다. YAMAHA 칩마운터들을 활용한 실생산성 증대 효과를 데이터화해 제안하면서 고객들의 마음을 훔치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IoT 기반의 유지보수관리, 생산프로그램 제공 등의 지원서비스가 더해서 높은 고객만족도를 이뤄냈다. 이 회사의 김현식 대표는 “YAMAHA의 다양하고 최첨단 마운팅 솔루션을 활용하여 최상의 조건에서 설비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기술 및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고객만족도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의중을 내비쳤다.
 

‘YSM40R’ + ‘YSM20R’ 배치가 단연 빛나   
IoT 기반 지원솔루션, 고객만족도 높아  

(주)YK코퍼레이션 / 김현식 대표
YAMAHA 칩마운터는 설비 가격, 성능, 지원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최상의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톱클래스의 설비를 실제 현장에서 최고의 효율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 및 제공하여 고객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올해 칩마운터 시장동향을 예상해 달라.

A
올해 동향을 예측하기가 어렵다. 국내 SMT 제조가 무너졌다. 국내 임가공 업체 수를 100개로 가정한다면, 50개는 없어졌고, 나머지 50개 업체가 100개 회사의 몫을 했다. 임가공 업체들의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가중되고 있다. 규모 있는 임가공 업체들은 준고속기 급 이상의 모델을 선호하고 있다. 지난해 당사의 판매모델을 분석한 결과 중속기에 비해 준고속기 납품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올해도 이러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모바일 업종의 대량 투자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는가?

A
지금까지의 분위기로 보면, 모바일 업종의 대량 설비투자는 없을 것 같다. 메인보드 관련 임가공 업체들의 소소한 교체만 나올 것 같다. 반면, 이어폰, 스마트와치, 무선충전기 등의 휴대전화 액세서리용 라인의 투자만 예상된다. 그러나 SMT점수가 많지 않아 준고속기 이하의 모델이 선호될 것으로 본다.

자동차 전장 업종에서도 대부분 부정적인 관측이 많다. 귀사에서 느끼기에는 어떠한가?
 
A
자동차 전장 업종에서는 꾸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국내 완성차의 글로벌 매출하락으로 설비투자가 크게 위축되어 있지만, 신차 출시, 보드의 다양화/전문화에 맞춘 라인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도 있다. 더불어, 전기자동차 전장보드 생산 수요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대량 투자가 아닌 소량의 칩마운터 수요가 여러 업체들로부터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준고속기 이상급의 수요가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분석하는가?
 
A

언급한 바와 같이 지난해 고속모듈러인 ‘Z:TA-R(YSM40R)’과 올라운드 하이엔드 고효율 모듈러인 Z : LEX(YSM20R)의 납품 건수가 많았다.
성능 측면과 인력관리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점을 고객들이 인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성능적인 부문에서, 오래된 모델로 여러 대를 구축했던 라인을 YAMAHA의 Z:TA-R(YSM40R) 1~2대로 대체해 동일 이상의 생산캐파를 확보할 수 있다. 더불어, 확대된 부품 대응력, 강화된 마운터 플렉시블성능도 누릴 수 있다.
인력관리 부문에서도 고급화 설비는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요즘 SMT 업종에서는 인력난을 겪고 있다. 구인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직률도 잦다. 전문 작업자를 육성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임가공 업체에서는 단순 생산설비가 아닌 작업자의 손이 덜 가고, 사용이 편리한 제조에 맞는 설비를 요구하고 있다.
당사에서는 현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작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문을 해소하기 위해 IoT 기반의 M2M(Machine to Man)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과 YAMAHA 본사의 노하우를 결합해 최적의 칩마운터 프로그램을 작성해 제공하고 있다. 고객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3년전부터 자체적으로 서버를 구축하여 대응수준을 높이고 있는데, 현재 고객만족도가 상당히 좋다.

언급한 솔루션 지원은 YAMAHA 본사에서 추구하는 것과 방향이 동일한 것 같다.
 
A

그렇다. YAMAHA에서는 ‘2018~2020년까지 IoT/M2M 기반 통합관리솔루션 활성화’을 목표로 삼고 진행하고 있다. M2M(Machine to Machine)을 통해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고, 더 나아가 생산현장과 YAMAHA 본사를 IoT 기반으로 연결하여 생산라인에서의 설비들의 상태를 확인하여 사전에 신속정확하게 조치를 취해줌으로써 고객들이 최상의 상태로 설비를 유지할 수 있게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생산라인에서 최상의 조건으로 YAMAHA 설비들을 운영하도록 하여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생산성을 꾸준하게 달성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당사에서 자체적으로 구축한 ‘IoT 기반 솔루션지원’도 YAMAHA 본사와 큰 틀은 동일하다.

귀사에서 올해 주력으로 내세우는 모델들을 간단하게 설명해 달라.

A
‘Z:TA-R(YSM40R)’은 동종 업계 최강의 생산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콤팩트한 외형이면서 200,000CPH를 구현하는 이 모델은 현재 높은 생산성이 부각되어 고객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5년 연속 최고의 장착속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올라운드 하이엔드 고효율 모듈러인 Z : LEX(YSM20R)은 실제 현장에서의 장착속도가 빠른 설비이다. 새로운 wide-scan camera를 장착되어 칩 시야각을 12×12mm로 확장시켰다. 메모리모듈과 같은 이형칩도 고속 장착이 가능하다. □형 소형칩과 소수의 작은 BGA, CSP가 장착되는 물종에서 장작속도 저하의 원인인 부품 인식에 따른 시간지연을 해소한다. Z:LEX(YSM20R)은 95,000CPH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마스터플랜을 말해달라.
 
A
YAMAHA 칩마운터는 최고의 설비라고 자부한다. 설비 가격, 성능, 지원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최상의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톱클래스의 설비를 실제 현장에서 최고의 효율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 및 제공하여 고객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라인교체 시장에서는 Z:TA-R(YSM40R)과 Z:LEX(YSM20) 모델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유지보수관리 포인트 및 생산 작업자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면서 고객들의 높은 관심도를 유지할 생각이다.
설비의 자동화 및 인건비 절감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시킬 수 있도록 적절한 YAMAHA 마운팅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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