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SMT Paradigm 이 기사의 입력시간 : 2016-10-01 (토) 10:48:31
알파글로벌, SMT 초도품 검사기 본격 공급개시
2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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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iris ‘FAI-700’, 인건비절감 & 검사시간단축 효과

알파글로벌(www.suntt.co.kr)은 LCR 측정검사 기능을 겸비한 SMT AOI 초도품 검사기를 한국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Bluiris Technology社와 한국공식대리점 계약을 맺고 지능형 초도품 검사장비인 ‘FAI-700’의 판매를 본격화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FAI-700 초도품 검사 장비 사용 시 50%의 검사인력의 감소, 80% 이상의 검사소요 시간단축의 장점과 더불어 초도품 검사 보고서 자동생성을 통한 검사 신뢰성 및 효율성, 검사 안정성 제고에 기여하는 검사기”라고 자랑하면서, “AOI 검사기에서 검사할 수 없는 커패시터, 레지스터, 인덕터의 저항을 측정하고, 검사프로그래밍 작성시간도 짧아서 초도품 검사에 특화된 설비”라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SMT 초도품 검사공정에는 사람에 의존하는 전통적인 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보통 두 명의 검사인원이 필요한데, 한 명은 측정과 측정치 산출을 담당하고, 다른 한 명은 기록과 판단을 책임진다. 이 같은 구조로 인해 전체 초도품 검사공정은 검사인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동시에 검증 기록된 자료의 부족으로 검사결과가 보장되지 않아 SMT 어셈블리 현장에서 문제 발생소지가 높다는 단점이 끊임없이 지적되어 왔다. 어셈블리 PCB를 전면적으로 검측하는 지능형 Bluiris FAI-700 초도품 검사 장비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한다. 작업자 한 명만으로 장비조작과 검사를 할 수 있으며, 검사장비가 자재를 읽고 판단하며 동시에 자동으로 검사보고서를 생성한다. LCR 실 측정치, 미삽, 오삽, 극성, 부품방향, 부품의 실크 인쇄 마킹에 의한 자동 검사기능이 내포되어 있다.

알파글로벌 관계자는 “800 × 600mm 기판대응력을 보유하고 있는 FAI-700지능형 초도품 검사기는 Bluiris Technology社의 4세대 장비로, 현재 수 백개 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완성도 높은 검사기이다”면서, “원가절감과 생산품질 제고를 고민하는 SMT 임가공 업체에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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