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Cover Story 이 기사의 입력시간 : 2019-09-06 (금) 11:29:24
STS(주)
이형부품삽입기, 高수준의 성능 & 폭넓은 피더대응능력 ‘부각’
2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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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 후공정 자동화 토털솔루션 제공’ 향한 첫 발 


한국 내 SMT후공정 자동화 시스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STS(주)는 中 CTW와 이형부품삽입기 한국총판 계약서를 올해 4월에 작성했다. NEPCON ASIA 2019 전시회에는 중국 내 한국계 업체들의 설비 문의를 대응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
STS에서 공급하는 이형부품삽입기인 ‘A-Mi 1.5 Series’는 ▶ 독립적인 피더 구조 채택으로 고객요구에 유연한 대응과 손쉬운 교환, ▶ 헤드의 분산설계 / 3면 이용 부품공급방식 채택으로 공간 효율성 향상, ▶ 전면 Vision Camrea를 이용한 부품 동시흡착/동시인식 및 Pin offset, 휨 체크, ▶ 견고한 PCB 고정, Vision에 의한 PCB 위치보정으로 고정밀도 구현, ▶ 신속한 Job 체인지, 고속 삽입 및 다양한 부품 대응, ▶ 부품 종(種) 수에 따라 2/4/6/9 헤드 설비의 선택적 구성 가능 등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CTW에서는 올해 하반기 장착속도를 높이고, 장착피더베이스 수량을 확대한 개량 버전의 ‘A-Mi 2.0세대’를 발표할 계획이다. 신규 모델은 최대 24종의 부품을 하나의 장비에 걸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어 1.5모델 대비 생산성이 30~40% 향상된 점이 특징이다.
CTW의 이형부품삽입기는 중국 시장에서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 치열한 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중국 이형부품삽입기 시장에서 안정적인 설비 성능과 폭넓은 피더공급 대응능력을 내세워 착실하게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STS는 중국 내 사용자들의 반응과 당사 엔지니어들의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 한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한국총판계약을 맺었다. CTW의 이형부품삽입기에 STS의 자체적인 피더 제작 및 대응 능력, CS지원을 결합해 한국 시장을 조금씩 넓혀 나갈 계획이다.
STS는 ‘SMT 후공정의 무인화·자동화 토털솔루션 제공’을 최종목표로 삼고 한 발씩 나아가고 있다. 자삽/수삽기와 더불어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비정형화된 부품 실장의 자동화 솔루션 제공 구축을 핵심으로 여기고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현실화가 많아질수록 SMT 후공정의 자동화요구 증대가 예상된다. 미래시장을 대비해 STS는 자동화솔루션 노하우와 기술력 습득을 우선시하면서 내공을 키워나가고 있다. ‘믿음과 신뢰를 주는 STS의 솔루션’이라는 인식이 업계에 보편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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