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Cover Story 이 분야의 최종 입력시간 : 2019-12-01 (일)
2019년 SMT생산설비 시장 REVIEW (디스펜싱 시스템 編) 2019년 12월호
시장동력 3가지 ‘카메라모듈’, ‘OLED’, ‘자동화’  
전자산업계의 전반의 투자위축에도 불구하고 디스펜서 시장은 활발한 한해를 보였다. 휴대전화 제조사들의 생산캐파가 정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뢰성 향상 목적의 설비요구가 꾸준했다.
 
2019년 SMT생산설비 시장 REVIEW (X-Ray 검사기 編) 2019년 12월호
X-Ray 시장의 중심, ‘In-Line 3D CT AXI’  
올해 In-Line AXI 시장은 지난해와 다른 모습이었다. 실제 투자가 이뤄졌던 것과 다르게 올해는 잠잠했다. In-Line 2D AXI 시장을 이끌었던 모바일 업종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해당 시장이 조용해졌다.
 
2019년 SMT생산설비 시장 REVIEW (3D AOI 編) 2019년 12월호
향후 4~5년간 10% 초반의 연평균 성장률 예상 
검사기 업체들은 올해 3D AOI 고속 성장이 한풀 꺾였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량의 설비투자 건이 없어지고, 소량의 증설용과 교체수요가 주를 이루고 있는 현 상황을 언급하고 이 같이 진단했다.
 
2019년 SMT생산설비 시장 REVIEW (솔더링 머신 編) 2019년 12월호
‘진공, 셀렉티브, 레이저’ 솔더링, 시장성장 여력 높다!!! 
솔더링 머신 업체들이 향후 시장을 겨냥해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전자산업 기반이 줄어들면서 웨이브, 리플로우 등으로 대변되었던 솔더링 시장규모가 급격하게 위축되었다.
 
2019년 SMT생산설비 시장 REVIEW (수삽용 실장기 編) 2019년 12월호
숨 고르는 ‘수삽용 실장기’… 시장 확대 조짐 나와 
SMT 후공정의 수삽용 실장기 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전자산업계 전반에 걸친 경기침체와 높은 초기투자비용의 부담 등으로 인해 투자가 연기되었지만, 여러 업종에서 수공정 자동화 니즈가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어서 숨을 고르는 시기라고 관련 업체들은 말하고 있다.
 
2019년 SMT생산설비 시장 REVIEW (칩마운터 編) 2019년 12월호
설비투자 긴축정책의 여파를 그대로 받은 마운터 
2019년 칩마운터 시장은 상당히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설비수요의 큰 고객군인 휴대전화, 백색가전 업체들의 대량 투자가 없었고, 전장/반도체 패키징 업체들도 설비투자에 보수적인 모습을 띠었다.
 
2019년 SMT생산설비 시장 REVIEW (스크린프린터 編) 2019년 12월호
대형 보드의 ‘5G’, ‘마이크로 TV’ 시장 주도 
올해 스크린프린터 시장은 지난해에 비해 위축되었다. 물량베이스의 모바일 업종의 투자가 없었던 게 가장 컸다. 다행히 극소형 부품 및 최첨단 반도체 프린팅 공정용 고사양의 설비요구와 전장, 백색가전에서 신규 설비 니즈가 꾸준하게 나왔다.
 
휴먼텍 2019년 11월호
미래를 준비하는 휴먼텍, ‘검사 공정 시스템화’ 공급 
CyberOptics 광학검사기 한국공식공급업체인 휴먼텍가 앞선 시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하이엔드 대형 고객사에 최적의 ‘검사 공정 자동화’라는 대형 프로젝트를 여러 건 수주 계약한 이 회사는 시스템화시킨 대응 솔루션 납품에 매진하고 있다.
 
Test Research, Inc. 2019년 11월호
글로벌 Top 인지도를 한국에서도 쌓아올린다!!! 
Test Research, Inc.(이하, TRI)가 한국 검사기 시장을 겨냥한 공격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서비스엔지니어, 영업인원을 충원해 한국 고객의 요구에 즉시 대응하는 체제로 정비하였다.
 
SAKI 코리아 2019년 11월호
전장 공정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SAKI’  
SAKI코리아에서는 전장 업종에서의 고객처 확장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을 들면서 성공적인 한 해였다고 말했다. 실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확산 가능성에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미디어정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온라인문의
SG미디어 | 대표이사 : 강희명 | 사업자등록번호 : 119-10-75482
(08639)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97 | 전화 : 02-808-7411 팩스 : 02-808-7412
Copyright ⓒ SG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