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Cover Story 이 기사의 입력시간 : 2020-02-04 (화) 8:16:50
FUJI MACHINE MFG. CO.
마운터 전시관을 빛낸 아이템, ‘FUJI’의 진화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NXTR’
2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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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의 최첨단 자동화 솔루션, ‘인터켐’이 책임진다    
 

FUJI MACHINE MFG. CO.는 현실성을 강화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들을 전시기간 내내 강조했다.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NXTR’, 생산성 및 효율성이 강조된 스크린프린터 ‘NXTR PM’, 하이브리드 성능을 더욱 확장한 ‘NXT-H’ 등을 진열하였다. 더불어 수공정의 자동화 전환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sFAB-α’도 출품하였다.
NXTR 플랫폼은 ‘3-zero화(실장 불량 제로화, 작업자 제로화, 라인 멈춤 제로화)’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새로운 센싱 기술이 적용되어 부품 및 패널의 응력을 동시에 제어해 안정적인 고품질의 실장을 지원한다. 플랫폼 내의 Smart Loader는 생산 일정과 생산 물종에 맞춘 전자동의 부품 공급 및 체인지오버를 책임진다. 자재공급 지연 혹은 실수와 같은 작업자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NXTR은 Fuji의 NXT 시리즈에 최적화된 완벽한 모듈화 개념으로 공급된다. 별도의 툴 없이도 헤드와 별도의 디바이스를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자가 진단을 통해 선재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해 예상치 못한 라인 정지로 인한 생산 계획 차질을 해소한다. 결과적으로 M2M / IoT 기반의 NXTR은 원하는 수준의 품질과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반복적인 작업에서 작업자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스크린프린터인 NXTR PM은 NXTR과 결합했을 때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 하나의 설비에서 싱글레인 및 듀얼레인 모두를 대응할 수 있고, 셔틀 컨베이어 없이 패널을 운반할 수 있기에 라인 길이를 더 짧게 할 수 있다. 또한, 생산 중에 솔더 컵과 클리닝 paper 교환이 가능하고, 생산성 및 작업 효율성 향상을 위해 장비 전면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NXT-H’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베어다이와 SMD 부품을 장착할 수 있다. 베어다이, 일반 릴 패키지 및 일반 트레이 공급 그리고 웨이퍼 공급까지 활용 폭이 대단히 넓다. 특히, 올해에는 반도체 다이본더 수준의 5㎛의 장착정밀도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정밀 헤드를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성격을 더욱 강화시켰다.
FUJI는 공장자동화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끊임없이 기술들을 개발 및 개선하고 있다. FUJI 한국공식파트너社인 ㈜인터켐코리아는 FUJI 노력의 결과물들이 한국 고객들에게도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기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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